임창정/사진=헤럴드POP DB
임창정/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임창정이 다섯 아이의 아빠가 된다. 한국을 대표하는 다둥이 아빠가 됐다.

19일 임창정의 소속사 예스아이엠 컴퍼니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임창정의 아내가 현재 임신 6개월 차이다"라고 밝혔다. 지난 2017년 5월 막내 아들을 품에 안은 임창정은 2년 6개월만 다섯째 아이를 안게 되는 셈.

이로서 이미 네 아들을 둔 다둥이 아빠인 임창정은 다섯 째 임신 소식으로 팬들의 뜨거운 축하를 받고 있다. 평소 임창정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다정한 아빠로서의 근황을 자주 전하기로 했던 바. 듬직한 다섯 아이의 아빠가 된 임창정의 모습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임창정은 지난 2016년 5월부터 교제를 시작한 18세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지난 2017년 1월 웨딩마치를 올렸다.

한편 임창정은 지난 7월 6일 토론토 공연을 시작으로 13일 벤쿠버, 20일 로스앤젤레스, 27일 뉴욕을 거치는 북미투어를 진행 중이다. 또한 오는 9월 발매를 앞둔 15집 앨범 작업과 앨범 재킷 촬영도 미국에서 진행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