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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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엠넷 '프로듀스X101'의 파생그룹 바이나인의 매니지먼트로 거론된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측이 입장을 밝혔다.

24일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현재 바이나인 그룹에 대한 결정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 매니지먼트 관련 이야기가 나온 것에 대해 당황스러운 상황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올해 하반기 '프듀X'의 파생그룹 바이나인이 론칭을 준비 중이며 이진혁, 금동현, 송유빈, 김민규, 이세진, 토니 등 멤버들과 계약 여부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던 바 있다.

한편 Mnet '프로듀스X101'은 지난 19일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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