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윤지 딸 라니가 러블리한 근황을 뽐냈다.
22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니야아니야 #이러지마#감정잡지마#눈감지마앗#째깍째깍#등원전아침#출근전엄마는#속만타는데 그맘모르는너는 있는감정없는감정 다끌어올리네 아하 한주가시작되었구나하~ #모두의아침#응원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지 딸 라니가 머리를 빗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눈을 감고 빗질을 음미하는 듯한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지난 2014년 9월 3살 연상 치과의사와 결혼해 지난 2015년 11월 딸 라니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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