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지소연이 남편 송재희와의 달달한 신혼 일상을 전했다.
30일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사 하고 누리는 간만의 데이트 정리는 왜!!! 해도 해도 끝나지 않는가 흐아아아 과감하게 정리 안된 짐을 뒤로 한채 집 주변을 총총총 좀 살 것 같다아~ 집근처에 이쁜 카페들 맛집들 많아서 위안이 되는 중 ~~ #남편 과 #카페데이트 끝나지 않은 #이사 #정리 #인테리어 누가 #지니 처럼 나타나줬으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란히 테이블에 엎드려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송재희와 지소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행복해 보이는 비주얼 부부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지소연, 송재희 부부는 KBS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에 출연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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