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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신체의 비밀이 화제다.

걸스데이 출신 혜리는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내가 제일 잘나가 특집에서 "내 섹시 포인트는 목젖이다"고 깜짝 고백했다.

혜리는 자신의 목젖을 공개, 혜리의 목젖은 실제로 볼록 튀어나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혜리는 음료를 마시며 음료가 꿀꺽 넘어갈 때 크게 움직이는 목젖을 자랑했고, MC들은 남자보다 더 튀어나와 있는 혜리 목젖에 화들짝 놀라했다.

김구라는 "목젖쇼야 뭐야"라며 "나보다 더 튀어나왔다. 난 살에 묻혔다"고 혜리를 신기하게 바라 봐 웃음을 자아냈다.

혜리는 "내가 원래 목이 긴 편이고 유연하다"며 목을 양옆으로 움직이며 까딱거리는 춤까지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