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위너 김진우가 호날두 노쇼 논란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지난 26일 김진우는 자신의 SNS를 통해 "날두형 기다렸는데 왜그랬어요 흑흑"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세계적인 축구 스타 호날두는 이날 열릴 친선경기를 위해 내한했지만 사인회에 불참하는가 하면, 경기에 주전으로 뛰지 않아 논란에 휩싸였다. 평소 축구팬으로 알려진 김진우 또한 이에 대해 아쉬운 마음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진우가 속한 그룹 위너는 최근 '아예'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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