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종/사진=헤럴드POP DB
김규종/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김규종이 여자친구 사진 공개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28일 김규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과문을 게재했다. 김규종은 "팬분들께 걱정을 끼쳐드려 죄송하다. 제가 실수로 올린 게시물은 7월 초 한국에서 찍은 사진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이유를 불문하고 실수로 인해 불편한 마음 갖게 해드려 죄송하다. 좀 더 성숙하고 신중하게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규종은 일본에서 여자친구와 찍은 사진을 실수로 SNS에 올렸다가 뭇매를 맞았다.

이하 전문

안녕하세요 김규종입니다.

우선 이번 일로 저를 아껴 주시는 팬 분들께 걱정끼쳐 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제가 실수로 올린 게시물은 일본인 여자친구와 6월 초에 일본에서 찍은 사진과 날짜가 있는 사진은 7월 초 한국에서 찍은 사진이었습니다.

이유여하를 불문하고 제 실수로 인해 많은 분들께 불편한 마음갖게 해드려 죄송할 따름입니다.

앞으로는 모든일에 있어 좀 더 성숙하고 신중하게 활동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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