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배우 정경호가 레트로 스타일을 선보였다.
28일 정경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경호는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OST CD를 들고 셀카를 찍고 있다.
정경호는 레드 컬러의 패턴 셔츠를 입고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정경호는 층과 컬이 강조된 단발머리로 복고 느낌을 더했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이하 ‘악마가(歌)‘) 측은 지난 25일 낮 12시 OST 스페셜 에디션인 간과 쓸개의 ‘그대 떠나 없는 거리’를 발매했다.
여기에는 주연 배우인 정경호가 직접 가창에 참여했다. ‘그대 떠나 없는 거리’는 극중 서동천 역을 맡은 정경호와 젊은 이충렬 역을 맡은 최우혁이 ‘간과 쓸개’라는 팀으로 1977년 대학가요제에 출전해 동상 수상의 영광을 안은 곡.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는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후속으로 오는 31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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