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윤지가 딸 라니 양과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1일 배우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닝뽀#라니뽀#jeju"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지는 딸 라니 양과 입술을 내민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사랑스러운 모녀의 모습이 많은 팬들에게 흐뭇함을 선사했다. 엄마를 똑 닮은 귀여운 라니 양의 비주얼 또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9월 3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해 지난 2015년 11월 딸 라니를 품에 안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