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 티파니의 생일을 맞아 소녀시대가 모였다.

2일 티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소녀시대 8명이 한 데 모여 포즈를 취했다.

소녀시대 멤버들은 예전 모습 그대로 발랄하고 생기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덟 사람은 저마다의 개성과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티파니 영은 2일 오후 1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마그네틱 문(Magnetic Moon)’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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