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아이즈원 멤버 김채원이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2일 김채원은 아이즈원 인스타그램 계정에 셀카를 게재했다. 김채원은 사진과 함께 "위즈원!! 어제 정말 많이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축하를 많이 받아본 적은 처음이에요..!!ㅎㅎ 첫 스무 살을 위즈원분들이랑 함께 보낼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채원은 머리 위로 하트를 그리며 애교를 부리고 있다. 김채원의 요정같은 비주얼이 남심을 저격한다.
한편 김채원은 아이즈원의 '비올레타'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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