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엑스원 SNS
엑스원 SNS

엑스원이 재킷 촬영을 완료하고 데뷔 준비에 한창이다.

2일 엑스원 소속사 스윙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예정된 일정대로 재킷 촬영한것 맞고 앨범 준비 잘 진행하고 있다. 이후 일정은 조율 중이다"라고 밝혔다.

엑스원은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을 통해 결성된 그룹으로 김요한, 김우석, 한승우, 송형준, 조승연, 손동표, 남도현, 이한결, 차준호, 강민희, 이은상 등 총 11명으로 구성돼 있다.

현재 엑스원은 '프로듀스X101'의 투표 조작 의혹으로 잡음의 중심에 있지만 예정대로 착실히 데뷔를 준비 중이다.

한편 엑스원은 오는 2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데뷔 쇼콘(쇼케이스+콘서트)를 통해 정식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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