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지효/사진=헤럴드POP DB
강다니엘 지효/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강다니엘과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지효가 열애를 인정했다. 한국을 뒤흔드는 최강 아이돌 커플의 탄생이다.

5일 강다니엘의 소속사 커넥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금일(8일) 보도된 강다니엘, 지효 열애설 관련 자사 공식 입장 드린다"며 "우선, 정확한 사실을 확인하고 입장을 전해드리기 위해 공식 입장이 늦어진 점 사과드린다. 두 사람은 호감을 가지고 만나고 있는 사이로 확인되었다"고 인정했다.

이어 지효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헤럴드POP에 "두 사람은 현재 '호감을 가지고 만나는 사이다.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로서 강다니엘과 트와이스의 지효는 한국을 뒤흔드는 공식 아이돌 커플로 거듭났다.

앞서 한 매체는 강다니엘과 트와이스 멤버 지효의 열애를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강다니엘과 트와이스 지효는 올 초부터 열애 중이라고. 지난 1일 강다니엘의 자택인 한남동 유엔빌리지에서 데이트를 즐겼으며 두 사람 모두 해외투어와 데뷔 준비 중 바빴음에도 불구하고 주 1회 이상 지속적인 만남을 가져오며 사랑을 키웠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최근 소속사와의 계약 분쟁으로 힘든 시기를 겪은 강다니엘의 곁을 지효가 지켜주며 더욱 애틋해졌다는 후문이다.

강다니엘과 지효의 갑작스러운 열애 소식은 온라인 상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한편 강다니엘은 지난달 25일 첫 솔로 앨범 '컬러 온 미'로 정식 데뷔했다. 초동 기간 동안 데뷔앨범 '컬러 온 미'를 총 46만장 판매한 강다니엘은 솔로 가수 초동 판매 기록 1위라는 어마무시한 기록을 달성했다. 트와이스 지효는 현재 '2019 트와이스 월드 투어 트와이스 라이츠'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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