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가수 강다니엘이 같은 날 초동 기록과 트와이스 지효의 열애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터차트의 집계에 따르면 강다니엘의 데뷔 앨범은 초동(음반 발매 후 일주일 간의 누적 음반 판매량, 7월 29일~8월 4일 집계) 판매량 46만6701장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다.

강다니엘은 앨범 발매 6일차에 선주문량 45만장을 완판했다. 강다니엘은 이어 역대 솔로 아티스트 초동 직전 최고 기록보다 8만장 이상 높은 기록으로 최종 스코어 46만장을 돌파했다.

앞서 강다니엘은 이번 솔로 데뷔 앨범에 대해 오랫동안 기다려 온 팬들에게 보답하는 선물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같은 날 디스패치는 강다니엘과 트와이스 지효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강다니엘과 지효는 한남동 데이트를 올해 초부터 지속해왔다. 두 사람은 강다니엘의 한남동 고급 빌라에서 주로 데이트를 했다고.

이와 관련해 지효의 소속사 JYP 측과 강다니엘의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현재 (열애설을) 확인 중에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강다니엘이 솔로로 데뷔한지 약 2주차. 초동 신기록부터 열애설까지 모든 게 데뷔 이래 최초다. 같은 날 전해진 두 소식에 강다니엘은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오르내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상황.

앞으로 강다니엘이 또 어떤 소식으로 세간의 관심을 집중시킬지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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