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윤미 인스타그램
사진=이윤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방송인 이윤미가 딸들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8일 오후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과 함께 "고기가 먹고싶은 딸들~~노래방도 가고싶다는 딸들~일단 먹자"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들과 함께 꼬치 집을 찾은 이윤미가 딸들의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엄마, 아빠를 꼭 빼닮은 딸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윤미는 지난 2006년 10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했다. 이들은 슬하에 첫째 딸 아라와 둘째 딸 라엘을 뒀고, 지난 1월 셋째 딸 엘리 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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