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판빙빙이 칠월칠석을 맞아 근황을 전했다.
7일 판빙빙은 중국의 발렌타인 데이(칠월칠석)을 맞아 "여러분 칠월칠석 잘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판빙빙의 셀카가 담겨 있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 빨간 립스틱으로 포인트를 준 판빙빙은 편한 의상을 입은 채 어딘가로 이동 중이다. 특히 전보다 훨씬 야윈 판빙빙의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판빙빙은 리천과 지난 6월 공식 결별을 인정했던 바 있다. 지난 2015년 드라마 '무미랑전기'를 통해 만나 4년간 열애를 했던 판빙빙과 리천은 판빙빙의 탈세 사건 이후 1년만 결별하게 돼 많은 현지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판빙빙은 할리우드 영화 '355'를 통해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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