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주영훈의 아내 이윤미가 셋째 딸과 함께 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원더마미육아 아로마 향 대신 발냄새 뭐 발로 얼굴마사지는 기본 머리채도 힘껏 잡아주시고~ 엄청난속도로 성장중이셔서 10kg 도 훌쩍 넘기고 있는 #슈퍼베이비 꽃바지 갈아입을 틈도 없는 이젠 #체력전 입니다 ㅎ 그중 가장먼저 필요한건...긍정적인 마음가짐과~ 건강한 생각^^ 그다음이... 비타민과 건강식품?! 곧 아가 잠들면 챙겨먹어야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아기의 발을 만지며 육아를 즐기고 있다. 엄마의 머리카락을 만지고 있는 아기의 손이 너무 사랑스럽다. 그리고 그런 아이와 함께 하는 이윤미의 표정 역시 더없이 행복해보인다.

한편 이윤미는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첫째 딸 아라와 둘째 딸 라엘을 뒀고, 지난 1월 셋째 딸 엘리 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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