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 개그맨 유상무가 아내 김연지와 신혼 데이트를 즐겼다.
21일 유상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와 함께 까페 가는게 제일 행복하단 아내. 나도 그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사진 속 유상무는 민트 컬러의 민소매 셔츠를 입고 밀짚 모자를 착용해 시원한 여름 패션을 완성했다.
유상무는 아인슈페너를 먹으면서 "근데 이거 작은 컵에 든 7000원이나 하는 이거 이름이 뭐라고? 인수펜?"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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