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구재이가 남편이 찍어준 신혼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19일 배우 구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늘 맘에 드는, 오빠가 담아주는 소중한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재이는 남편과 함께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여행을 떠난 모습. 구재이는 석양을 보며 미소 짓고 있다. 남편을 보며 웃고 있는 그녀의 모습에서 행복한 기분을 잘 느낄 수 있다.
한편 구재이는 지난해 12월, 5세 연상의 연인과 결혼해 신혼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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