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준희가아름다운 몸매를 뽐냈다.
20일 가수 겸 배우 김준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자연모드엔 붓는몸땜에 정말 운동이고 뭐고 안하고 싶지만 꾸역꾸역 무거운 몸을 이끌고 왔어요 이 지긋지긋한 주기가 빨리 지나가길 #복근실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희는 운동복을 입고 거울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준희는 사라진 복근에도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건강한 매력을 더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준희는 1990년대 중반 혼성 아이돌 그룹 뮤(MUE)의 홍일점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는 뷰티아이템 쇼핑몰 CEO로 변신해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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