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팡 인스타
양팡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BJ 양팡이 200만 유튜버가 됐다.

지난 21일 양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감사하다. 200만 유튜버가 되었다"라고 밝히며 영상과 사진을 각각 게재했다.

영상에는 구독자 수가 200만명을 넘어가는 감격스러운 순간이 담겼다. 사진 속에는 눈물을 흘리고 있는 양팡의 모습이 담겼다.

양팡은 "사실상 제가 아니라 여러분들이 이 유튜브의 주인공이라고 생각한다"며 "제가 살아가면서 가지는 신념이 받은만큼 돌려준다인 만큼 여러분께서 저에게 주시는 수많은 관심과 사랑을 이제부터는 차차 갚아 나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양팡은 "저를 찾아주셔서 감사하다.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더 좋은 컨텐츠로 보답하겠다"며 "나 성공하면 여러분들한테도 그만큼 돌려주겠다고 '나 믿지? 나 믿으면 펀치!'라고 외치던 모든 것이 어리숙했던 21살의 양팡이 이제는 정말 그 말을 실현할 수 있는 23살의 양팡이 되었다"라고 덧붙였다.

이하 양팡 입장 전문.

여러분 감사합니다.

200만 유튜버가 되었네요.

사실상 제가 아니라 여러분들이 이 유튜브의 주인공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살아가면서 가지는 신념이 받은만큼 돌려준다인 만큼 여러분께서 저에게 주시는 수많은 관심과 사랑을 이제부터는 차차 갚아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평범한 대학생 양은지에서 지금의 200만구독자 양팡까지 총 4년넘게 방송을 하면서 여러분들과 함께한 추억들 그리고 수많은 일들과 울고 웃으며 악바리로 지금까지 올라왔던 일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저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더 좋은 컨텐츠로 보답하겠습니다.

나 성공하면 여러분들한테도 그만큼 돌려줄게요. 나 믿지? 나믿으면 펀치! 라고 외치던 모든것이 어리숙했던 21살의 양팡이 이제는 정말 그말을 실현할 수 있는 23살의 양팡이 되었네요.

이제는 제 차례 입니다! 펀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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