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인스타
선미 인스타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선미가 레드벨벳 슬기와의 끈끈한 친분을 과시했다.

30일 가수 선미는 "내 동생 깡쯜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에는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 출연하기 위한 무대의상 차림의 선미와 레드벨벳 슬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선미는 눈을 감은 채 한 손에는 슬기가 선물한 것으로 보이는 레드벨벳의 앨범을 들고 있다. 슬기는 눈을 감은 모습으로 귀여운 덕페이스 표정을 선보였다. 두 사람은 무대 위의 걸크러시 넘치는 모습과 달리 깜찍한 케미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글에는 레드벨벳 슬기가 "울 언니~~"라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선미는 5개월여만에 새 싱글 '날라리'로 컴백했다. 슬기가 속한 그룹 레드벨벳은 '짐살라빔' 이후 2개월만에 '음파음파'로 초고속 컴백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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