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호텔 델루나' 배우들이 찰떡 호흡이 돋보이는 촬영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28일 아이유가 직접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드라마 '호텔 델루나' 속 인물 장만월의 인스타그램에는 "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객실장 최서희입니다. 사장님께서 자리를 비우신 동안 호텔 델루나는 합이 799살 먹은 델벤져스가 맡습니다~~~~ 악귀의 기운이 느껴지시거나 도움이 필요한 손님은 어벤져쓰보다 강력한 “델벤져쓰” 가 지켜 드려겠습니다~~~~!!! 오늘도 호텔 델루나로.....어서~~~오십시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검은색으로 옷을 맞춰 입은 배우 배해선, 신정근, 여진구, 피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네 사람은 강렬한 눈빛으로 남다른 카리스마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드라마 속 설정에 충실한 글과 사진에 누리꾼들은 "객실장님 너무 귀여우시다", "사장님은 언제 삼도천에서 돌아오시는 거죠" 등의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는 종영까지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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