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해리포터' 다니엘 래드클리프의 근황이 공개됐다.

29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다니엘 래드클리프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이날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 홀로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거뭇거뭇한 수염이 인상적이다. 반바지와 티셔츠를 입고 손에 커피를 들고 있는 모습이 우리와 다르지 않다.

한편 최근 '해리포터' 20주년을 맞아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끝까지 함께 하겠다"는 글과 함께 영상 클립을 올렸다. '해리포터'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잘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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