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엑소 멤버 첸이 솔로로 빠르게 돌아온다.
29일 엑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엑소 첸이 10월 초 솔로앨범 발매를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같은날 한 매체는 첸이 10월 초 두 번째 솔로앨범을 발매하기 위해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로써 첸은 지난 솔로 활동이 끝난 지, 약 6개월 만에 두 번째 솔로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한편 첸은 지난 4월 '사월이 지나면 우리 헤어져요'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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