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벤이 이욱과의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2일 벤의 소속사 메이저나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벤이 이욱과 열애 중인 것이 맞다. 최근 만나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로써 벤과 이욱은 열애를 인정, 공개 열애를 시작하게 됐다. 이욱은 현재 W재단의 이사장이기도 하다.
앞서 같은날 한 매체는 벤과 이욱이 3개월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인과의 모임에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벤과 이욱은 지인들과의 자리에서 주위의 시선을 신경을 쓰지 않고 예쁜 사랑을 키워나갔다고.
실제로 이욱의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벤의 흔적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이욱은 지난달 2일, 벤의 사진을 올리며 자신의 제품을 광고하기도 했다. 또 벤의 신곡을 SNS에서 홍보하는 등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이에 이욱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열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인터뷰에서 이욱은 "벤의 음악 팬이었다. 실제로 만나 보니 인간적이고 능동적인 면에 반했다"고 연인이 된 이유에 대해 밝히기도 했다. 벤과 이욱의 열애 인정에 대중들은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3살 차이 커플로 공개 열애를 시작하게 된 벤과 이욱. 그들이 열애를 인정한 만큼, 앞으로 예쁜 사랑을 키워나가길 바란다. 두 사람의 용기 있는 열애 인정에 대중들도 한마음으로 응원해주고 있다.
한편 이욱은 W재단의 이사장으로, 한양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활발한 사회 활동을 펼치며, 기후난민 긴급 보호 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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