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광양 전어축제에 가수 춘향이가 등장했다.

지난 8월 31일과 9월 1일 펼쳐진 광양 전어축제에서는 축하공연으로 성용하(사랑향기), 박미경(이브의경고), 춘향이(최고최고), 윤수현(천태만상) 등의 가수가 출연했다.

특히 가수 춘향이와 성용하는 가요제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어 공정한 심사 자리를 지켰으며, 이날 춘향이는 특별 게스트 공연으로 신곡 '최고최고'를 대중에게 처음으로 선보여 큰 관심을 받았다.

성인가요계의 핫 아이콘으로 떠오르는 '춘향이'는 지난 8월 28일 신곡 '최고 최고' 음원 공개하며 중독성 있는 가사말과 함께 기분 좋아지는 안무로 대중들에게 어필 중이다.

소속사 오케이 컴퍼니 측에서는 "28일 '최고 최고' 음원 발표 후 춘향이는 방송 출연은 물론 대중들과 친근감 있는 활동을 위한 다각적인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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