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멜로디 핑크가 지난달 31일 도리섬 드림 페스티벌에 참석해 극찬을 불러모았다.

멜로디 핑크는 지난 10월 멤버로 루키와 아야가 합류하며 '멜로디 핑크'로 팀이름을 변경했다. 이후에는 혜인과 하진이 최종 멤버로 들어오며 현재의 라인업을 완성해 1년 만에 '괄목상대'의 표본이 되었다.

루키, 아야는 2018년 뮤직뱅크와 심플리 케이팝 방송 당시 '노래하는 말괄량이 멤버로 활동한 멤버. 멜로디 핑크(루키, 혜인, 아야, 하진)는 2017년 SBS '인기가요'와 KBS2 '뮤직뱅크'로 데뷔한 '노래하는 말괄량이'에서 진화한 팀으로 자신감 넘치는 랩이 일품인 ‘루키’, 뛰어난 보컬 실력을 겸비한 ‘아야’, 그리고 한양대 메인보컬 ‘혜인’과 낭랑 18세 부산소녀 막내 ‘하진’이 합류해 완전체를 이루었다.

현재 멜로디 핑크는 싱글 음반 '헤이유(hey U)'의 발매를 앞두고 메이크 스타를 통해 진행한 크라우드 펀딩에서 이미 100% 성공적으로 달성했으며 9월 25일에는 음반 발매를 앞두고 있다. 위문공연은 물론 다양한 방송과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나날이 진보하고 있는 '멜로디 핑크'가 준비하는 신곡 '헤이유 (hey U)'는 무장공비(고영민)가 작사 작곡 프로듀싱한 곡으로 107 템포의 트로피칼 하우스 곡이다.

사진=멜로디핑크 / 대박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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