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엑스/사진=sm 제공
에프엑스/사진=sm 제공

[헤럴드POP=박서현기자] SM엔터테인먼트 측이 f(x)의 앞으로의 행보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5일 에프엑스(f(x))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빅토리아와는 새로운 방식의 협업을 논의 중이다. 크리스탈은 계약기간이 남아 있으며, 엠버, 루나와는 계약이 종료되었다"고 밝혔다.

에프엑스는 지난 2009년 9월 5일 '라차타'로 데뷔. 독보적인 컨셉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날 10주년을 맞이한 멤버들은 각자의 SNS를 통해 기쁨을 드러내기도 했다.

최근 엠버는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났다. 이어 루나도 SM과의 전속계약 만료 소식이 전해졌다. 빅토리아는 새로운 방식의 협업을 논의 중이며 크리스탈은 아직 계약기간이 남아있는 상황. 앞으로 에프엑스 멤버들이 어떤 모습으로 활동을 펼쳐나가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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