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X1(엑스원)이 '더쇼'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는 CLC, EVERGLOW, X1(엑스원), THE BOYZ, 장대현, 비너스, 원위(ONEWE), 현수, 하유비 등이 출연, 풍성한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X1(엑스원)은 신곡 'FLASH'를 통해 2주 연속 1위의 영예를 안았다. 무엇보다 이는 음악 방송 6관왕 달성으로 의미를 더했다.
김요한은 "팬들 사랑한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X1(엑스원) 되겠다. 감사하다"고 1위 소감을 전했다.
이어 한승우는 "우리가 이 자리에 있는 건 팬들 덕이다. 여러분들을 위해 열심히 하는 X1(엑스원) 될 테니 많이 사랑해달라. 사랑한다"고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지난 2017년 4월까지 MC를 맡으며 깔끔한 진행솜씨는 물론 환상의 비주얼로 호평을 받은 김우석이 2년 5개월 만에 스페셜 MC로 출격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앞서 X1(엑스원)은 신인 그룹 최초 데뷔 앨범으로 하프 밀리언셀러에 오르는가 하면, 발매 당일에만 26만 8000여장을 넘기면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런 X1(엑스원)이 '더쇼' 2주 연속 1위에 음악 방송 6관왕에 등극해 향후 세울 기록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X1(엑스원)은 음악 방송은 물론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계속해서 활발한 데뷔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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