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IC/BACKG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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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비키니 몸매가 포착됐다.

15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리트니는 이날 미국 하와이의 한 해변에서 가족과 함께 여유로운 휴가를 즐겼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노란색 비키니를 입고 해수욕을 즐기고 있는 모습. 보정 없이 자연스러운 몸매가 시선을 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현재 12세 연하의 띠동갑 몸짱 모델과 열애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