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우혜미가 세상을 떠난 가운데 소속사가 입장을 전했다.
22일 우혜미의 소속사 다운타운이엔엠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우혜미가 지난 21일 자택에서 유명을 달리했다. 슬픈 소식을 전하게 되어 안타까운 마음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동 성심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유족의 뜻에 따라 조용히 장례가 치러질 예정"이라며 "짧은 생을 마감한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길 간곡히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우혜미는 지난 2012년 Mnet '보이스코리아 시즌1' 출신 가수로 당시 프로듀서 길의 러브콜을 받는 등 뜨거운 존재가을 드러냈다. 지난 7월 첫 미니앨범 's.s.t'를 발매한 우혜미는 활발히 활동 중이었기에 깊은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故우혜미의 빈소는 강동성심병원 12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3일 오전 11시다. 장지는 서울 추모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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