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유키스 준이 명세빈, 이요원, 라미란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30일 가수 준(본명 이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9.09.30 오랜만입니다 #김정혜 #홍도희 #이미숙 #이수겸 #복자클럽 #접선"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준은 배우 명세빈, 이요원, 라미란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준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면 여전한 친분을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준은 지난 2017년 11월 종영한 tvN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에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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