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리 인스타그램
애슐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레이디스 코드 멤버 애슐리가 신비로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30일 애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화려하게 꾸민 사진을 게재했다. 애슐리는 사진과 함께 "Crying tears of joy bc our comeback is in 11 days. 빨리 10월10일 됐으면 좋겠당"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애슐리는 장미꽃 머리띠로 화려하게 장식하고 눈 밑에 눈물 모양을 붙여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애슐리의 매혹적인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애슐리는 레이디스 코드의 '피드백'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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