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엠 백현/사진=황지은 기자
슈퍼엠 백현/사진=황지은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백현이 그룹 슈퍼엠의 목표를 밝혔다.

2일 서울시 용산구 드래곤시티 백두홀에서 SuperM(슈퍼엠) 기자회견이 진행된 가운데 멤버 샤이니 태민, 엑소 백현과 카이, NCT127 태용과 마크, 중국 그룹 WayV 루카스와 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슈퍼엠의 리더 백현은 "먼저 슈퍼엠은 백현, 태민, 카이, 태용, 텐, 마크, 루카스로 구성된 연합팀이고 저희의 목표가 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멤버들 개개인의 실력 개성 경험을 통해 슈퍼 시너지를 내고 싶은게 저희의 목표다. 그래서 여러가지 모습을 많은 분들에게 보여드리고 시너지가 합쳐져서 슈퍼 시너지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설명했다.

또한 각 그룹에서 모여 힘들지 않냐는 질문에는 "전혀 그런 문제는 없었다. 저희가 SM타운이기 때문에 컬래버를 했었던 경험들이 있다. 그걸 바탕으로 SM타운 무대를 보면서 정말 잘한다 싶었던 동료들과 함께 연합팀이 돼서 너무 좋고 연습할 때도 워낙 출중하다 보니까 수월하게 진행됐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10월5일 할리우드에서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저희가 못 오시는 한국팬들을 통해 sm타운 채널로 유튜브 생중계를 하니까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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