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슬기가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6일 배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닷바람 맞고왔더니 #만신창이 #가을밤바다 #춥더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슬기가 엘리베이터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덧붙인 멘트로 미루어 보아 바닷가 산책에 나섰음을 알 수 있지만 여전히 청순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무결점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 또한 돋보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배슬기는 KBS2 '썸바이벌 1+1'를 통해 약 15년 만에 연애 예능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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