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인스타그램
설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설리가 영화 '메기'를 응원했다.

6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이옥섭 감독, 구교환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설리는 사진과 함께 "메기 이옥섭. 구교환 삼만명가자!! 두 번보자 세 번보자!!"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설리는 이옥섭 감독, 구교환 사이에서 손가락으로 숫자 3을 만들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설리의 청순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설리는 최근 '메기' 무대인사에 스페셜 게스트로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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