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슈가 출신 아유미가 사뭇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6일 가수 아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유미는 긴 생머리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커다란 두 눈과 예쁜 이마, 강렬한 레드립이 매력적이다. 이전과 비교해보면 사뭇 달라진 얼굴이 시선을 끈다.
한편 아유미는 2002년 그룹 슈가로 데뷔, 일본으로 건너가 배우로 활동했다. 지난 3월 본부이엔티와 전속계약을 맺고 한국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