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최소라가 톱모델의 위엄을 뽐냈다.
6일 모델 최소라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소라는 2:8 가르마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최소라는 올블랙 패션으로 강한 카리스마를 강조하며 보는 이의 시선을 모았다.
한편 최소라는 1992년생으로 지난 2012년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3' 우승으로 이름을 알렸다. 그는 이후 모델로서 다양한 유명 브랜드 패션쇼에 오르며 입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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