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서현이 슈퍼카를 자랑했다.
7일 소녀시대 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ey Lambo"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은 바닷가에 빨간 람보르기니를 세워둔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새파란 하늘 아래에서 빨간 스포츠카에서의 그의 모습은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듯 보인다. 또한 차에 기대어 서있는 모습에서는 서현의 8등신 비율과 늘씬한 몸매가 돋보인다.
한편 소녀시대 서현은 지난해 MBC 드라마 '시간'에 출연해 호평을 받았고 현재 차기작을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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