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석준 인스타그램
한석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한석준 아나가 아픈 딸을 보고 슬픔에 잠겼다.

7일 한석준 아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딸을 안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한석준 아나는 사진과 함께 "병원에 간 내 딸. 수족구병은 참 무섭네요. 아이도 힘들겠지만 부모맘이란... 세상 모든 부모님이 이런 마음이었군요. 딸 덕분에 하나하나 배워갑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수족구병 사라져주라. 병원 대기 중. 여기 있는 아픈 아이들 아프지 말아주라. 머리삔 너무 예쁘지만 촬영 직후 망가짐 ㅠㅠ"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한석준 아나는 딸을 꼭 끌어안으며 걱정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한석준 아나의 딸은 머리에 핀을 꼽고 귀여운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한석준 아나는 지난 2018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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