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장윤주가 비 오는 날 근황을 올렸다.
모델 장윤주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온종일 비가 온 날은 하얀 얼굴로 그대를 만나리. #오늘의음악 #빛과소금_그대떠난뒤 #비오는월요병안녕"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윤주는 무지개색 우산을 들고 모델 기럭지를 드러내고 있다.
사진에서 장윤주는 교복처럼 보이는 짧은 치마와 카디건을 입고 검은색 구두 단화를 신고 있다.
장윤주는 비 오는 날을 환영하듯이 활짝 웃고 있으며 쭉 뻗은 날씬한 다리를 자랑한다.
한편 최근 장윤주는 JTBC '방구석 1열'에서 MC로 활동할 계획이다. 장윤주는 지난 2015년 5월 네 살 연하의 사업가 정승민 씨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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