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채은정이 볼륨 몸매를 과시했다.
7일 가수 채은정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8년동안 난 내가 청순한 이미지라고 생각하고 살았다....#착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은정은 브라톱에 가죽 재킷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넘치는 볼륨감을 과시하며 개미 허리가 강조되는 포즈를 취해 섹시미를 더했다.
한편 채은정은 1999년 클레오 1집 앨범 'Celo'로 데뷔해 현재는 비키니 쇼핑몰을 운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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