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아나운서 최희가 소소한 일상 근황을 전했다.
7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 오는 날의 커피"라는 글과 커피 이모티콘을 함께 다섯 장의 사진들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의 카페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미모를 드러내고 있다. 최희는 평범하면서도 자신이 잘 입는 사복 스타일로 청순한 매력을 뿜어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네 번째 사진 속 최희는 양손으로 턱을 감싼 채 클로즈업에도 손색없는 얼굴을 보여주고 있다. 마지막에서는 아나운서 김세희와 함께 활짝 웃는 셀카로 둘의 친분을 과시했다. 한편 최희는 KBS '썸바이벌 1+1'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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