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정화가 달달한 일상을 공유했다.
10일 배우 김정화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과의 식사는 언제나 옳다!! 미국다녀온 남편이랑 외식하기가 왜이리 힘든건지.. 넘 바쁜 남편덕에 몸살에 이어 저는 대상포진이 왔더랬죠ㅠㅠ 헉.....이렇게 아픈건지 몰랐..ㅎ드디어 오늘 저희 둘만의 시간이 찾아와서 #송도맛집 검색해서 찾은 레스토랑 #임파스토 ^^#구운뇨끼 맛집이라서 갔지만 시킨메뉴 모두 맛집이였다는 사실♡여봉 고마워용♡♡"이라는 글과 함께 일상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화는 남편 유은성과 얼굴을 맞대고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아름다운 미모의 김정화와 온화한 미소를 띄고 있는 유은성이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 보는 이의 부러움을 샀다. 하얀 블라우스를 입은 김정화는 여신같은 자태를 더욱 강조해 인상적이다.
한편 김정화는 남편 유은성과 함께 최근 올리브 예능프로그램 '극한식탁'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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