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성은채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10일 성은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년에 완공되는 대단지 섬처럼 만들어져 있다. 호텔 테마파크.놀이동산 아파트 등ㅎㅎ지금 완공전이라.막아놨지만 우리는. 짱따거가 있으니 요기 대표님.전화통해서 들어가보았다 ㅎㅎ"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은채가 아직 완공 전인 대단지 섬에서 찍은 사진들이 담겨 있다. 성은채의 행복한 표정과 살짝 드러난 D라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성은채는 지난해 12월 중국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지난 1월에는 한국에서 결혼식을 올렸고 네팔 불교 신자인 남편의 뜻을 존중해 네번째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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