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진재영이 서울에서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11일 오후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젠 서울에오면 여행자가된기분. 이번주는 일주일에 서울제주서울제주왕복 힘드로미쵸버리게떠용 집안에행사가있어 이번주까지만바쁨모드예요 #그래도불금은불금이니께 #맛있는불금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와인 한 잔의 여유를 즐기고 있다. 눈을 감은 채 활짝 웃고 있는 모습에서 행복함이 가득 느껴진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제주도에서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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