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아이비가 반려견과의 소소한 근황을 전했다.
10일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0시반+대본+햇살+커피+두두=♥"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비는 자신이 키우는 반려견 두두와 함께 나란히 앉아 창밖을 바라보고 있다. 아이비는 하얀 와이셔츠를 입은 채 잔잔하면서도 매력적인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마치 화보 같은 일상에 팬들의 시선은 집중되었으며 아이비와 두두의 귀여운 면모를 통해 팬들에게 힐링 같은 행복감을 발산했다.
한편 아이비는 지난 9월 5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 '지킬 앤 하이드' 앵콜 공연에 출연했다. 아이비는 오는 11월부터 진행되는 뮤지컬 '아이다' 출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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