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노유민이 딸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17일 NRG 노유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9년 10월 17일 2학기 #첫째 #노아 #초등학교 #아빠 와 16번째 #등교. #목요일 날씨 살짝 흐리고 춥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노유민의 첫째 딸 노아 양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딸바보 아빠와 딸의 등교 일상이 팬들에게도 흐뭇함을 자아냈다.
한편 노유민은 지난 2011년 6살 연상 이명천 씨와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지난달 M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첫째 딸 노아가 임신 6개월 만에 610g의 미숙아인 채 세상 밖으로 나왔음을 고백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