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서신애가 성숙한 미모 자랑에 나섰다.

20일 배우 서신애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빨간머리 애"라는 글과 함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신애는 검은색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은 모습. 서신애는 붉은 헤어스타일을 뽐내며 성숙한 매력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서신애는 2004년 우유 CF로 데뷔, 드라마 '지붕뚫고 하이킥', '여왕의 교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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